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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ize QuikStand 스마트폰 거치대 지금 딱 필요한데 없으면 아쉬운 것 중의 하나가 폰 거치대죠. 대체제를 찾거나 그냥 손으로 들고 보면 되는데 유난히 불편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미 몇 종류를 가지고 있지만 늘 따로 챙겨들고 다니기에는 또 번거롭지요. 우연히 이 녀석을 보고 이거다 싶어 주문 들어갑니다. 단순한 구조로 보이는 것 치곤 가격이 싼 편은 아닙니다. 오로지 휴대성을 보고 고른 것이니 일단 감수해봅니다. 신용카드보다 약간 더 작은 크기이고 두께도 1.9mm에 불과해 지갑 속에 쏙 들어간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을 뿐입니다. 역시 지갑에 들어가는 사이즈라는 것을 포장에도 강조해 두었군요. 간단한 설명서가 들어 있는데 제품 자체가 제법 견고하게 결합되어 있어 처음에는 잠시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방향 때문에 잠깐 헤매다가 드디어 펼쳐서.. 2019.10.19
동그란 길로 가다 - 박노해 동그란 길로 가다 - 박노해 누구도 산정에 오래 머물 수는 없다누구도 골짜기에 오래 있을 수는 없다삶은 최고와 최악의 순간들을 지나유장한 능선을 오르내리며 가는 것 절정의 시간은 짧다최악의 시간도 짧다 천국의 기쁨도 짧다지옥의 고통도 짧다 긴 호흡으로 보면좋을 때도 순간이고 어려울 때도 순간인 것을돌아보면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고나쁜 게 나쁜 것이 아닌 것을삶은 동그란 길을 돌아나가는 것 그러니 담대하라어떤 경우에도 너 자신을 잃지 마라어떤 경우에도 인간의 위엄을 잃지 마라 2019.10.15
블러디 프로젝트 - 그레임 맥레이 버넷 ◆ 애초의 이유마저 잊은 지 한참이 지나서야 앙금을 푸는 일도 드물지 않다. ◆ 아치볼드는 우리 같은 놈들에게 부족하지 않은 건 고생 뿐이라며 이죽거렸다. 나는 그 대답에 만족했다. 지금껏 만난 사람 중 이번 새 친구만큼 똑똑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다른 생각을 했다면 제가 모를 리가 없잖아요. 그렇지 않았으니까 제가 모르는 거죠.」 ◆ 「넌 볼 때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느라 바쁘구나. 그렇게 빈둥거리다간 유혹에 넘어가기 십상이래.」 ◆ 「하느님은 우리를 시험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모양이지.」 ◆ 정작 매를 맞을 때보다 맞기까지가 더 두려운 법이다. ★★★★☆ 문학적 가치와 실험적 구조를 지닌 범죄 소설. 결말에 이르기까지 책을 손에서 놓기 힘들 것이다. - 『파이낸셜 타임스』 2019.10.14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 히가시노 게이고 ◆ 지나치게 가까이 다가가는 바람에 상대를 상처 입히는 일도 있으니까요. ◆ 어떤 일을 의심하고 또 의심한 끝에 마침내 의문이 풀려버리면 인간이란 더 이상 그 일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게 돼. ★★☆☆☆ 분량은 많으나 긴장감이 떨어지고 지루하다. 정도로 충분한 듯. 2019.10.04
살아서 돌아온 자 - 박노해 살아서 돌아온 자 - 박노해 진실은 사과나무와 같아진실이 무르익는 시간이 있다. 눈보라와 불볕과 폭풍우를다 뚫고 나온 강인한 진실만이향기로운 사과알로 붉게 빛나니 그러니 다 맞아라눈을 뜨고 견뎌내라고독하게 강인해라 거짓은 유통기한이 있다음해와 비난은 한 철이다절정에 달한 악은 실체를 드러낸다 그대 아는가세상의 모든 거짓과 악이 총동원되었어도끝까지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온 자는그 존재만으로 저들의 공포인 것을 진실은 사과나무와 같아진실한 사람의 상처 난 걸음마다붉은 사과알이 향기롭게 익어오느니 자, 이제 진실의 시간이다. 2019.09.25
2019 한가위 서울 여행 유난히 짧은 연휴인데다 주말 수업을 뺄 수가 없어 올해도 멀리 내려가는 것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작년과 같이 가볍게 1박 2일 서울에서 보내기로 하고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이번에 묵을 곳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원래 오후 3시에 체크인인데 두 시간 빠르게 도착했음에도 바로 체크인 가능하게 조치해주어서 첫인상부터 매우 흡족했습니다. 이곳을 예약한 결정적 이유는 20층에 위치한 실내수영장과 바로 연결된 루프탑 야외수영장의 존재였습니다. 1724호실로 고고. 캡슐커피 넘나 맛있었던 것. 레지던스형 호텔이라 취사도구와 싱크대가 갖추어져 있는 것이 이채롭습니다. 세탁기가 있어 수영장을 이용하고나서 바로 옷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에 아내는 크게 만족스러워 합니다. 가족 단위로 하루 이틀.. 2019.09.18
영흥도 바다고양이 올해도 어김없이 아내와 휴가 일정이 완벽하게 빗나가 아쉬워하던 차에 평일 하루 제 휴일과 겹치는 날 어디로든 나들이 하자고 해서 일단 차를 몰아봅니다. 만만한 곳을 향해 돌진은 영흥도로. 집에서 밥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도중에 만두로 아점. 검색을 하다 딱 걸린 곳이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 있다는 '바다고양이' 되겠습니다. 일단 메뉴판을 확인하는데 가격이 ㅎㄷㄷ합니다. 바지락 칼국수나 먹어야 할 팔자. 일단 바닷가를 거닐면서 뭘 먹을지 생각하기로... 때마침 물도 들어와 있고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한산하여 바람 쐬기 좋습니다. 본격적인 물놀이는 염두에 두지 않았기에 발만 적시는 정도였지만 생각보다 모래도 곱고 물도 차가워서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작열하는 태양에 오래 거닐진 못합니다. 다시 고양이 .. 2019.08.13
광주 챔피언스필드(#3) 짧은 휴가를 얻어 무엇을 할까 생각하던 중 마침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경기가 있길래 예매하고 아들녀석과 함께 다녀오기로 합니다. 딸아이는 기말고사 성적처리 기간이라 체험학습 신청이 불가하여 완전 빡침. ㅋ 안산터미널에서 광주 유스퀘어로 가는 여정입니다. 평일이라 한산하여 우등 대신 일반 고속버스를 이용합니다. 학교와 학원을 제낀 아들녀석은 개이득이라며 좋아라합니다. 3시간 30여분만에 도착하여 체험학습 보고서용 사진 먼저 찍고. 경기 시작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카페에서 죽때리는 중. 찾아올 때마다 매번 정말 잘 지었다고 느낍니다. 멋진 구장입니다. 함께 보기로 한 후배 커플을 기다리며 예약해둔 티켓을 받아둡니다. 여름방학 이벤트로 초·중·고등학생은 7.16(화)~8.28(수) 주중 경기에 한하여 K3.. 2019.07.18
로티홈시스 핸드카트 아쉬울 때면 생각해뒀다가 돌아서면 잊어버리곤 해서 미뤄뒀던 물건을 결국 장만했습니다. 바퀴까지 접어져서 보관하기에 용이하고 튼튼하고 쓸모가 많다는 평을 보고 이 제품으로 결정했습니다. 전용 접이식 박스도 추가할 수 있는데 그건 생략하고 본품만 주문했습니다. 설명서를 한 번만 보면 누구나 쉽게 펼치고 접을 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제품의 퀄리티가 꽤 만족스럽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한쪽에 세워 보관해둘 수도 있고 차량에 싣고 다니기에도 부담없는 부피와 무게입니다. 집안의 자잘한 물건들 정리할 때랑 무거운 짐 나를 일이 있을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2019.07.15
앵무새 죽이기 - 하퍼 리 ◆ 「하지만 때로는 어떤 사람이 손에 쥐고 있는 성경책은 누군가······ 아 그렇지, 네 아빠가 손에 쥐고 있는 위스키보다 더 나쁘기도 하단다.」 ◆ 세상에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어. 죽은 뒤의 세계를 지나치게 걱정하느라고 지금 이 세상에서 사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 말이야. ◆ 언젠가 아빠는 내게 형용사를 몽땅 빼버리고 나면 사실만 남게 된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 스카웃, 눈을 먹지 마. 넌 지금 눈을 낭비하고 있는 거야. 땅에 떨어지도록 그냥 내버려 둬. ◆ 「잭! 어린애가 뭘 묻거든 반드시 그대로 대답해 줘, 지어내지 말고. 애들은 역시 애들이라지만 대답을 회피하는지는 어른들보다도 빨리 알아차리거든. 그리고 대답을 회피하면 애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지.」 ◆ 「난 네가 뒷마.. 2019.07.07
거대한 뿌리 - 김수영 시선 ◆ 꽃 꽃 꽃 부끄러움을 모르는 꽃들 누구의 것도 아닌 꽃들 너는 네가 먹고 사는 물의 것도 아니며 나의 것도 아니고 누구의 것도 아니기에 지금 마음놓고 고즈넉이 날개를 펴라 - 「九羅重花」 中 ◆ 이것이 사랑이냐 낡아도 좋은 것은 사랑뿐이냐 - 「나의 가족」 中 ◆ 암흑과 맞닿는 나의 생명이여 거리의 생명이여 거만과 오만을 잊어버리고 밝은 대낮에라도 겸손하게 지내는 묘리를 배우자 - 「거리 2」 中 ◆ 곧은 소리는 소리이다 곧은 소리는 곧은 소리를 부른다 - 「폭포」 中 ◆ 벗이여 그대의 말을 고개 숙이고 듣는 것이 그대는 마음에 들지 않겠지 마음에 들지 않아라 - 「死靈」 中 ◆ 혁명은 안되고 나는 방만 바꾸어버렸다 나는 인제 녹슨 펜과 뼈와 광기 ― 실망의 가벼움을 재산으로 삼을 줄 안다 이 가벼움.. 2019.07.05
배곧 양콩당 아내의 생일을 며칠 앞두고 모처럼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땡긴다 하시어 가까운 위치를 검색하다가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맛과 분위기가 꽤 괜찮다는 소문이 나고 있다는 곳을 발견하고 예약을 합니다. 평일 저녁 시간으로 예약하고 방문하니 주차도 널널하고 한산해서 좋습니다. 낮 시간에는 브런치를 즐기려는 여성 고객들이 주로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고급지기보다는 캐주얼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입니다. 입구에 걸려 있는 시우민의 사인을 보고 EXO의 광팬인 딸아이가 오마이갓을 외칩니다. 군더더기 없이 깨끗하고 깔끔하고 하얗고 까맣고, ...... 첫 번째 메뉴는 '시금치 베이컨'(생시금치와 레드와인에 절인 베이컨, 토마토, 파마산치즈를 듬뿍 얹은 샐러드 피자).연이어 주문한 다른 음식들이 나올텐데 제 생각엔 이것.. 2019.07.02
파나소닉 LUMIX G 20mm F1.7 Ⅱ ASPH 파나소닉 GX1을 7년째 사용하는 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한 후속 모델들을 보면서 매번 기변에 대한 유혹을 떨치기 힘드나 아직 쓸만한 녀석을 처분하는 것도 아쉽고 뭔가 좋은 수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렌즈로 눈을 돌려봅니다.GX1을 구입하면서 딸려온 14-42mm 줌렌즈도 휴대성을 비롯해 결코 모자라지 않은 성능이지만 마이크로포서드 렌즈의 끝판왕으로 소문난 소위 마포축복렌즈로 불리우는 20mm 단렌즈를 초반부터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게 사실입니다.2009년에 첫 출시되고 2013년에 후속 모델이 나와 오래된 렌즈이지만 초반 가격이 만만치 않아 눈팅만 하다가 이러다간 평생 못 살 것 같고 중고 가격 역시 신품 못지 않고 마침 지난 수 년간 가격대가 떨어지며 보합세로 수렴하여 결국 정품 새제품으로 지릅니다. 예전에.. 2019.06.30
남·북·미 정상 첫 조우 (2019.06.30) ㆍ트럼프 미국 대통령 : "내가 이 선을 넘어도 되나요?" ㆍ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 "한 발자국만 넘으면 이쪽(북측) 땅을 밟는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 되십니다." ㆍ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 "사전에 합의된 만남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는데, 나도 깜짝 놀랐다." ㆍ트럼프 미국 대통령 : "SNS를 통해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이 오지 않았으면 민망할 뻔 했다." ㆍ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어떤 사람들은 일부에서는 대통령님께서 보내신 친서를 내가 보면서 미리 사전에 합의된 만남이 아닌가 이런 말들도 하던데, 사실 나는 어제 아침에 대통령님께서 그런 의향을 표시하신 것을 보고 나 역시 깜짝 놀랐고, 정식으로 오늘 여기서 만날 것을 제안하신 말씀을 오후 늦은 시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각하를 다시 만나.. 2019.06.30
혼자하는 공부의 정석 - 한재우 CHAPTER 1 [자기 신뢰]ㆍ공부란 결국 3단계 '① 읽는다 ② 외운다 ③ 외웠는지 확인한다'의 반복이다. ㆍ'타고난 머리'는 없으며 실력은 오로지 공부량에 달려 있다. ㆍ올바른 방법이란 실력 향상에 직결되는 공부 방법, 즉 혼자 하는 공부다. ㆍ양이 질을 만든다. CHAPTER 2 [학습 원리]ㆍ공부란 '외부의 자극을 뇌 속의 장기 기억에 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ㆍ기억의 저장 4단계 : ① 구체적 경험 ② 성찰적 관찰 ③ 추상적 가설 ④ 활동적 실험 ㆍ생각하지 않는데 저절로 외워지는 것은 없다. ㆍ공부를 잘하려면 배움과 익힘이 모두 필요하다. CHAPTER 3 [공부 원칙]ㆍ운동 : 단언컨대 공부의 시작은 운동이며, 공부를 잘하고 싶은 사람은 운동부터 해야 한다. ㆍ목표 : 생물학적으로 우리 몸은.. 2019.06.28
죽음 - 베르나르 베르베르 ◆ 더러 옛날이 좋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 그런 얘기를 들으면 난 그들을 과거로 보내버리고 싶어. 정말 좋은지 가서 두 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하라고 말이야! ◆ 다른 사람들의 결정에 자신의 행복을 의지하는 사람은 불행해지기 마련이란다. 어느 누구에게도 종속되면 안 돼, 의사들에게는 더더욱. ◆ 전쟁에 이기기 위해선 똑똑하진 못해도 충성을 맹세하는 자보다, 충성을 맹세하진 않아도 똑똑한 자를 선택하는 게 훨씬 낫지. ◆ 인간이 죽음에 초연해지면 교회의 권력은 힘을 잃게 되겠지. 그것을 잘 알기 때문에 그들은 몽매함을 부추기고 있는 거야. ◆ 제가 인정하는 비평가는 단 하나뿐이에요. 바로 시간이죠. 작품에 진정한 가치를 부여하는 건 시간이에요. 고만고만한 작가들을 사라지게 하고 혁신적인 작가들만 영원히 .. 2019.06.24
HBO 미니시리즈 <체르노빌> (2019) 미국 HBO|미국드라마|5부작|2019.5.6~6.3 ◆ 거짓의 대가는 무엇인가? 거짓을 진실로 착각하는 것? 거짓의 진짜 대가란, 거짓을 끝없이 듣다가 진실을 인지하는 능력을 완전히 상실하는 것이다. ◆ "일이란 게 원래 이렇게 돌아갑니까? 주먹구구로 의사결정해 놓고 사람 목숨으로 때우는 겁니까?" ◆ "하지만 자네도 이 러시아 속담을 알겠지. '믿되 확인하라'. 미국인들은 레이건이 한 말인 줄 알고 있네. 희한한 일이지." ◆ "순박한 바보처럼 잘 했어. 순박한 바보는 위험하지 않지." ◆ "동물을 쐈는데 안 죽었다면 죽을 때까지 쏴. 고통주지 말라고." ◆ "그게 진짜 전쟁 이야기야. 영화처럼 멋지지 않아. 쓰레기 같을 뿐이지." ◆ "바이오 로봇이요. 바이오 로봇을 쓰는 겁니다. 사람이요." ◆ .. 2019.06.19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 Eric Schmidt · Jonathan Rosenberg ◆ 가능하면 언제나 조직의 비밀기록이 생기게 되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 ◆ 완벽한 조직 구성이란 존재하지 않으므로 완벽한 것을 찾으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 '없어서는 안 될 직원'이란 존재가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다. ◆ (에릭은 언젠가 회의석상에서 구글의 복장 규정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뭐라도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가 그의 대답이었다.) ◆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보다는, 고객 자신에게 필요한데도 아직 몰라서 원하지 못했던 것을 찾아내 제공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법이다. ◆ 성격이 좋은 사람은 술이 취하건 안 취하건 상관없이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올바르다. ◆ 매우 능률적인 조직에서는 누구를 위해 일하냐보다는 누구와 함께 일하냐가 훨씬 더 중요한 법이다. ◆ .. 201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