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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 Internal SSD 480GB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아들녀석의 PC(2020/02/11 - [엔돌핀급발산] - 프리플로우 GAMING PC)에 장착된 120GB짜리 SSD로는 역시 턱없이 용량이 부족하게 되어 HDD를 추가해줄까 하다가 그냥 적당한 용량의 SSD로 교체하기로 마음먹고 주문 들어갑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는 당연히 TB급이 좋겠지만 아직은 가격이 너무 높고 지금 추세로 보아선 이 정도로도 일단 충분하겠기에 500GB를 기준으로 물색했습니다. Sandisk, Seagate, WD 등등에 비해 생소한 이름이지만 자주 들르는 쇼핑몰에서 다른 것들도 주문하는 김에 배송비도 아낄 겸 그냥 질렀습니다. 원래 Micron의 브랜드였는데 중국에 매각되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3년 보증이라니 일단 써보는 걸로. 구성품은 뭐 간단합니다... 2020. 6. 18.
BeatsX 이어폰 아이폰SE(2020/05/08 - [엔돌핀급발산] - iPhone SE (2020))를 사전예약해 구매하면서 몇 가지 받은 혜택 중에 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품 엑세서리 쿠폰이 도착했습니다. 30,000원짜리 쿠폰을 그냥 묵히기는 아까워서 무엇을 골라 적용할까 고민하다가 무선이어폰으로 눈을 돌려봅니다. 에어팟이 갖고싶긴 하지만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가격이 후덜덜하니 대안으로 선택한 것이 BeatsX입니다. 애플이 비츠를 인수한 것도 사실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출시된지 3년이 지났고 넥밴드 형태라 최근 트렌드와 상충되며 아재 느낌이 물씬 나지만 아재의 아재 갬성이야 뭐 감당할 수... 커널형인 것도 선택에 한 몫. 제 귀의 구조가 이상한 건지 에어팟은 자꾸만 빠져서리.(에어.. 2020. 6. 11.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기념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 오월 광주로부터 40년이 되었습니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5·18, 생활 속에서 되살아나는 5·18을 바라며, 정부는 처음으로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망월동 묘역이 아닌, 이곳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거행합니다. 5·18 항쟁 기간 동안 광장은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방이었고, 용기를 나누는 항쟁의 지도부였습니다. 우리는 광장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대동세상을 보았습니다. 직접 시위에 참가하지 않은 시민들과 어린 학생들도 주먹밥을 나누고, 부상자들을 돌보며, 피가 부족하면 기꺼이 헌혈에 나섰습니다. 우리는 독재 권력과 다른 우리의 이웃들을 만났고, 목숨마저 바칠 수 있는 민주주의의 참모습을 보았습니다. 도청 앞 광장에 흩뿌려진 우리의 민주주의는 지난.. 2020. 5. 18.
iPhone SE (2020) 2015년 10월에 LG V10이 출시되자마자 구입한 후 5년만에 새제품을 주문했습니다. 중간에 딸아이가 폴더폰으로 바꾸면서 쓰고 있던 아이폰 6S를 던져줘서 잘 사용하다가 출시되기 전부터 가성비로 주목을 받던 소위 SE2라 부르는 녀석으로 난생 처음 사전예약이라는 것까지 해봤습니다. 아이폰 11 PRO에 탑재된 칩셋을 넣고도 55만 원(64GB)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되어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습니다. 막상 사전예약이 시작되니 덜컥 주문하기가 겁나 주저하는데 주위에서 그래봤자 배송만 늦어진다고 바람을 넣어줘서 둘째날 그냥 지르고 맙니다. 용량은 64GB로도 제겐 충분하고 색상은 간만에 까망이로. 5월 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되는데 저는 다음날인 5월 7일에 받았습니다. 딸아이 6S 사줬을 때와.. 2020. 5. 8.
빅쏘(VIXXO) 강화유리 필름 딸아이가 폴더폰으로 바꾸면서 제게 넘긴 아이폰 6S를 액정보호필름 없이 사용하다가 아이폰 SE가 새로 나온다는 소식에 도로 돌려줄 음모를 꾸미면서 필름을 붙여서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합니다. 물론 거래하는 통신사 대리점에 가서 붙여달라고 하면 되지만 그 제품들은 사용해 보니 아무래도 저가 사은품 개념이어서인지 잘 깨지고 뭔가 마음에 들지 않으므로 구매평도 좋고 가격도 착한 녀석으로 골라봤습니다. 강화유리 2매에 이 가격이면 넘나 혜자인 것. 제조사의 설명은 그럴 듯하나 실물은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태반인데 가성비가 워낙 좋다는 후기를 보고 일단 지릅니다.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고급진 포장. 깔끔하게 정리된 패키지. 친절한 설명서까지 나무랄데가 없군요. 완벽하게 잘 붙이고 이질감 없이 잘 .. 2020. 4. 30.
BOSCH GSR Bitdrive 전동공구에 관심은 꽤 있었으나 별로 쓸일이 없고 공구함에 있는 수동 공구들로도 웬만한 작업들은 처리하는데 지장이 없었으므로 그냥 버텨오다가 이제 사소하게 드라이버 돌리는 것조차 귀찮기도 하고 힘도 딸려 ;;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눈에 들어오는 물건이 있었으니... 덩치 크고 출력좋은 것들은 필요 이상이고 주렁주렁 비트 보관하고 갈아끼우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라 비트 12종이 내장되어 있다는 것에 혹해서 주문 들어갑니다. 일단 가격 면에서 부담이 덜해 합격이고 간단한 작업을 하는 데에는 큰 지장이 없을 듯 합니다.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판매자의 양해 문자가 와서 그러려니 잊고 있다가 일주일 넘게 걸려 도착. 받고 보니 손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라 더 마음에 듭니다. 탄창 속의 총알처럼 12종의 비트가 .. 2020. 4. 24.
제21대 총선 결과 단일 정당 기준 전체 의석(300석)의 3/5(180석)을 넘어서는 거대 정당이 총선을 통해 탄생한 것은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처음이다. 3/5을 확보하면 단독으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가 가능해 사실상 개정 국회법인 선진화법을 무력화할 수 있다. 이로써 여당은 개헌을 제외한 입법 활동에서 대부분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2020. 4. 16.
거짓말 탐지기 아빠가 거짓말 탐지기를 샀어요. 이 거짓말 탐지기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때리는 기계예요. 아빠는 아들에게 이 기계를 테스트 해보기로 했어요. "너 어제 어디 있었니?" "도서관에 있었어요." 로봇이 아들을 때렸어요. "네, 친구집에 있었어요." "뭐했는데?"하고 아빠가 물어봤어요. "토이스토리를 봤어요." 로봇이 아들을 때렸어요. "네, 포르노를 봤어요!" 아들이 소리쳤어요. 아빠가 화를 내며 말했어요. "뭐라고? 내가 너 나이 때는 포르노를 알지도 못했어!" 로봇이 아빠를 때렸어요. 엄마가 웃으면서 말했어요. "역시 당신 아들이예요!" 로봇이 엄마를 때렸어요. 2020. 4. 3.
프리플로우 GAMING PC 누나의 노트북으로 근근히 버티던 아들녀석이 중학교 입학 선물로 PC를 갖고싶다고 하여 폭풍 검색에 들어갑니다. PC방에 가지 않고도 게임을 할 수 있을만한 사양을 요구하여 알아보자니 대기업 완제품은 가격대가 너무 후덜덜하고 직접 부품을 골라 조립하기에는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멘붕이 오려던 찰나 꽤 저렴하면서도 평이 괜찮은 제품을 발견합니다. 반신반의하며 며칠을 보내다가 결국 지르기로 합니다. 비슷한 사양의 브랜드 완제품에 비해 거의 반값에 불과합니다. 무엇보다 그래픽 성능이 중요하기에 부족한 SSD 용량과 RAM이 8G인 것은 필요하면 추후 보강할 생각으로 감수합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립하는 제품이라 며칠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배송이 되었습니다. 노트북만 쓰다가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PC를 받아보니 뭔가 .. 2020. 2. 11.
PHILIPS 241E1 모니터 누나의 노트북으로 근근히 버티던 아들녀석이 중학교 입학 선물로 PC를 갖고싶다고 하여 알아보다가 당연하게도 모니터도 필요하다는 걸 깨닫고 검색을 합니다. 32인치 짜리로 하려다가 24인치로 결정하고 LG로 하려다가 PHILIPS로 고릅니다. 모니터는 거거익선이란 걸 잘 알지만 예산에 맞추다 보니까 어쩔... 그래도 심플하게 잘 빠진 것 같아서 주저없이 택했습니다. PC와 동시에 주문을 넣었는데 PC는 조립하는데 시간이 필요해서 모니터가 먼저 도착했습니다. 견고한 포장으로 안전하게 잘 배송되었습니다. 받침대만 조립하면 되니 설치고 뭐고 그냥 간단합니다. 일단 세워놓고 요리조리 살펴본 다음... 자리를 잡고 HDMI 케이블을 이용해서 노트북과 연결해 봅니다. 불량화소 없고 쨍하니 화질도 Good. 베젤이 얇.. 2020. 2. 11.
2019학년도 기준 수능 출제 영역(수학) 비교 2020. 2. 2.
서산휴게소와 군산 이성당 설 연휴를 맞아 처가에 내려가는 길에 서산 휴게소에서 잠시 쉬고 군산에 들러 활어회 센터에서 회를 뜨고 이성당에서는 빵을 샀습니다. 서산 휴게소에서 핫하다는 어리굴젓 백반 한 상이 나왔습니다. 어리굴젓이 너무 맛있어서 밥 한 그릇이 그야말로 뚝딱입니다. 곁들여 나온 된장찌개와 밑반찬들도 간이 적당하고 훌륭합니다. 지나실 일이 있으면 꼭 들러서 드셔보세요. 아들 녀석은 치즈 돈까스. 이것도 맛있어요. 예상보다 고속도로 정체가 심하지 않아 군산에 들러 활어회센터를 찾았습니다. 설 연휴가 시작되어 대부분 문을 닫아 썰렁합니다. 광어와 우럭 각 한 마리, 멍게와 해삼을 더해 저녁거리 겸 안주를 마련했습니다. 소위 스끼다시도 없고 가격도 싸지 않습니다. 비추. 시간이 맞았으면 집 근처 단골집에서 떼어오는 게 나았.. 2020. 1. 28.
Kobe Bryant(1978-2020) · 1996년~2016년 LA 레이커스 : 우승 5회 · 2008년 : 정규리그 MVP · 2009년, 2010년 : 플레이오프 MVP · 올스타 : 18회 선정 · 올스타 MVP : 4회 수상 · 올림픽 금메달 : 2회 "Friends Come and Go, But Banners Hang Forever." - Kobe Bryant(1978-2020) 2020. 1. 27.
'피치 드롭(Pitch Drop)' 실험 ㆍ현대인의 집중력 지속 시간은 갈수록 짧아져서 이제는 초 단위로 헤아려야 할 정도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연구팀의 조사로는, 취업 면접 때 처음 2초간의 인상이 당락을 결정한다고 한다. 이에 비하면 미술관 관람객은 신중한 편이다. 미술관 관람객은 한 작품당 장장 5초를 할애한다. ㆍ1927년, 호주 퀸즐랜드 대학교 물리학과의 토머스 파넬(Thomas Parnell) 교수가 학생들에게 점도가 높으면 액체가 어디까지 느려질 수 있는지 보여줄 목적으로 실험을 하나 시작했다. 이 실험은 90여 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이 실험은 점도가 극도로 높은 액체가 필요했다. 파넬 교수가 선택한 것은 피치였다. 피치는 석유나 목재에서 나오는 타르를 증류한 뒤에 남는 찌꺼기다. 나무를 불완전 연소시키면 나무에서.. 2019. 11. 7.
세상의 모든 공식 - 존 M. 헨쇼 ◆ 세상에는 오로지 10가지 인간이 존재할 뿐이다. 이진법을 아는 인간과 그렇지 못한 인간. ◆ π와 관련된 경쟁은 또 있다. 이 경쟁은 더 오싹하다. 여기에는 귀와 귀 사이의 피와 살로 된 컴퓨터가 동원된다. 바로 π값 외우기 경쟁이다. 기록이 꾸준히 갱신된 끝에, 현재 기록보유자는 6만 7,890자릿수까지 외워서 기네스북에 오른 어떤 중국인이다. 이 사람은 총 24시간 4분에 걸쳐서, 숫자 하나당 1.28초의 속도로, π를 6만 7,890자리까지 한 번도 틀리지 않고 암송했다. ◆ 수학자 겸 작가 데이비드 웰스(David Wells)가 수학공식의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나름의 판단기준을 제시했다. 웰스에 따르면, 아름다운 수학공식의 조건은 단순함, 간결함, 중요성, 놀라움이다. 오일러 항등식(Euler'.. 2019. 11. 5.
피터의 법칙 (The Peter Principle) ㆍ 위계 조직에서 직원들은 자신의 무능력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승진하려는 경향이 있다. ㆍ 직원들은 성과를 낼 수 없는 직위까지 승진해 결국 조직은 무능한 사람들로 채워진다. ㆍ 무능의 단계에 이른 상관들은 부하 직원을 평가할 때 업무 성과보다 태도나 단정함 등의 개인 성향을 높게 평가하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올라가려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무엇이든 많을수록 좋다는 식으로 행동한다. 그러나 이처럼 어리석은 행동 때문에 큰 희생을 치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 Laurance J. Peter 2019. 10. 23.
Niteize QuikStand 스마트폰 거치대 지금 딱 필요한데 없으면 아쉬운 것 중의 하나가 폰 거치대죠. 대체제를 찾거나 그냥 손으로 들고 보면 되는데 유난히 불편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미 몇 종류를 가지고 있지만 늘 따로 챙겨들고 다니기에는 또 번거롭지요. 우연히 이 녀석을 보고 이거다 싶어 주문 들어갑니다. 단순한 구조로 보이는 것 치곤 가격이 싼 편은 아닙니다. 오로지 휴대성을 보고 고른 것이니 일단 감수해봅니다. 신용카드보다 약간 더 작은 크기이고 두께도 1.9mm에 불과해 지갑 속에 쏙 들어간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을 뿐입니다. 역시 지갑에 들어가는 사이즈라는 것을 포장에도 강조해 두었군요. 간단한 설명서가 들어 있는데 제품 자체가 제법 견고하게 결합되어 있어 처음에는 잠시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방향 때문에 잠깐 헤매다가 드디어 펼쳐서.. 2019. 10. 19.
2019 한가위 서울 여행 유난히 짧은 연휴인데다 주말 수업을 뺄 수가 없어 올해도 멀리 내려가는 것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작년과 같이 가볍게 1박 2일 서울에서 보내기로 하고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이번에 묵을 곳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원래 오후 3시에 체크인인데 두 시간 빠르게 도착했음에도 바로 체크인 가능하게 조치해주어서 첫인상부터 매우 흡족했습니다. 이곳을 예약한 결정적 이유는 20층에 위치한 실내수영장과 바로 연결된 루프탑 야외수영장의 존재였습니다. 1724호실로 고고. 캡슐커피 넘나 맛있었던 것. 레지던스형 호텔이라 취사도구와 싱크대가 갖추어져 있는 것이 이채롭습니다. 세탁기가 있어 수영장을 이용하고나서 바로 옷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에 아내는 크게 만족스러워 합니다. 가족 단위로 하루 이틀.. 2019. 9. 18.
영흥도 바다고양이 올해도 어김없이 아내와 휴가 일정이 완벽하게 빗나가 아쉬워하던 차에 평일 하루 제 휴일과 겹치는 날 어디로든 나들이 하자고 해서 일단 차를 몰아봅니다. 만만한 곳을 향해 돌진은 영흥도로. 집에서 밥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도중에 만두로 아점. 검색을 하다 딱 걸린 곳이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 있다는 '바다고양이' 되겠습니다. 일단 메뉴판을 확인하는데 가격이 ㅎㄷㄷ합니다. 바지락 칼국수나 먹어야 할 팔자. 일단 바닷가를 거닐면서 뭘 먹을지 생각하기로... 때마침 물도 들어와 있고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한산하여 바람 쐬기 좋습니다. 본격적인 물놀이는 염두에 두지 않았기에 발만 적시는 정도였지만 생각보다 모래도 곱고 물도 차가워서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작열하는 태양에 오래 거닐진 못합니다. 다시 고양이 .. 2019. 8. 13.
광주 챔피언스필드(#3) 짧은 휴가를 얻어 무엇을 할까 생각하던 중 마침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경기가 있길래 예매하고 아들녀석과 함께 다녀오기로 합니다. 딸아이는 기말고사 성적처리 기간이라 체험학습 신청이 불가하여 완전 빡침. ㅋ 안산터미널에서 광주 유스퀘어로 가는 여정입니다. 평일이라 한산하여 우등 대신 일반 고속버스를 이용합니다. 학교와 학원을 제낀 아들녀석은 개이득이라며 좋아라합니다. 3시간 30여분만에 도착하여 체험학습 보고서용 사진 먼저 찍고. 경기 시작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카페에서 죽때리는 중. 찾아올 때마다 매번 정말 잘 지었다고 느낍니다. 멋진 구장입니다. 함께 보기로 한 후배 커플을 기다리며 예약해둔 티켓을 받아둡니다. 여름방학 이벤트로 초·중·고등학생은 7.16(화)~8.28(수) 주중 경기에 한하여 K3.. 2019. 7. 18.
로티홈시스 핸드카트 아쉬울 때면 생각해뒀다가 돌아서면 잊어버리곤 해서 미뤄뒀던 물건을 결국 장만했습니다. 바퀴까지 접어져서 보관하기에 용이하고 튼튼하고 쓸모가 많다는 평을 보고 이 제품으로 결정했습니다. 전용 접이식 박스도 추가할 수 있는데 그건 생략하고 본품만 주문했습니다. 설명서를 한 번만 보면 누구나 쉽게 펼치고 접을 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제품의 퀄리티가 꽤 만족스럽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한쪽에 세워 보관해둘 수도 있고 차량에 싣고 다니기에도 부담없는 부피와 무게입니다. 집안의 자잘한 물건들 정리할 때랑 무거운 짐 나를 일이 있을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2019.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