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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남주자

1945년 이후 한국 사회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책

by mathpark 2016.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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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창간 70주년을 맞아 출판인들을 대상으로 '1945년 이후 한국 사회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책'을 조사했다.

 

'1945년 이후 한국 사회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책(출판인 57명이 꼽은 25권)'

01· <해방전후사의 인식> - 송건호 외, 한길사
02· <전환시대의 논리> - 리영희, 창작과비평사
03· <태백산맥> - 조정래, 한길사
0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조세희, 문학과지성사
05· <전태일 평전> - 조영래, 돌베개
06·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유홍준, 창작과비평사
07· <백범일지> - 김구, 국사원
08· <자본론> - 칼 마르크스
09· <광장> - 최인훈, 문학과지성사
10· <토지> - 박경리, 삼성출판사
11· <코스모스> - 칼 세이건, 문화서적
12· <뜻으로 본 한국역사> - 함석헌, 성천문화재단
13· <노동의 새벽> - 박노해, 풀빛
14· <무소유> - 법정, 범우사
15·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김영사
16·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 황석영, 풀빛
17· <객지> - 황석영, 창작과비평사
18·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아르놀트 하우저, 창작과비평
19· <사상계> - 사상계사
20· <창작과비평> - 창작과비평사
21· <우상과 이성> - 리영희, 한길사
22·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동아출판사
23· <한국사 신론> - 이기백, 일조각
24· <역사란 무엇인가> - E H 카, 탐구당
25· <거대한 뿌리> - 김수영, 민음사

 

'기타 추천받은 책'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 <칼의 노래> - 김훈
· <김수영전집> - 김수영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스펜서 존슨
· <시크릿> - 론다 번
· <총, 균, 쇠> - 재러드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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