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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단상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 메리 앤 섀퍼, 애니 베로스

by mathpark 2020. 10. 2.

◆ 대화를 나눌 수 없는 사람, 더 심하게는 침묵을 나눌 수 없는 사람과 여생을 함께 보내는 것보다 더 외로운 일은 없다고 생각해.


◆ 난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했어요(사랑에 빠졌다는 생각, 이게 바로 비극이예요).


◆ '견딜 수 없는 것을 견뎌내는 최선의 방법은 유머'


◆ 좋은 책을 읽으면 나쁜 책을 즐길 수 없게 되는 법이죠.


◆ 의도적인 무지라고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네요.


◆ 우리는 책과 친구들에게 매달렸습니다. 책과 친구는 다른 삶이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으니까요.


◆ 글을 읽으며 웃을 수 있다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어느 쪽이냐고 물을 땐 대개 둘 다 아니라는 뜻이거든요."


◆ "만약 운명이 예정된 것이라면, 신은 악마입니다."


◆ 체면에 대한 강박증에 사로잡혀 있다가는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고요.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회원들이 사랑한 작가, 그리고 사랑한 책들>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

-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Wuthering Heights》

- 토머스 칼라일 《과거와 현재 Past and Present》

- 제프리 초서 《캔터베리 이야기 The anterbury Tales》

- 찰스 디킨스 《픽윅 페이퍼스 The Pickwick Papers》

- 찰스 램 《엘리아 수필 선집 Selected Essays of Elia》

- 《엘리아 수필집 후편》, 《찰스 램 서간집》

- 윌프레드 오언 《일프레드 오언 시선집》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시집》

- 세네카 《세네카 서간집 The Letters of Seneca》

- 윌리엄 셰익스피어 《셰익스피어 선집 Selections from Shakespeare》

- 오스카 와일드



★★★★☆ 나는 시, 소설, 그림, 조각, 음악, 그 무엇이건 간에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이 인간이 고안해낸 그 어떤 장벽도 초월한다는 믿음으로 이 책을 썼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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