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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단상

스테이션 일레븐 - 에밀리 세인트존 맨델

by mathpark 2020. 6. 18.

◆ "살아있는 것 자체가 모험이야."


◆ 때로는 모든 것을 단칼에 끊어버릴 필요가 있다.


◆ 그녀는 확신하는 것이 거의 없는 사람이지만, 부도덕한 사람만이 상황이 안 좋을 때 떠난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있다.


◆ "어디 가는지 알 때까지는 어디 가는지 모르는 게 당연하죠."


◆ 약점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경솔함이 아닐까?


◆ 중요한 사람이든 잘 만나지 않고 자주 생각도 안 하는 사람이든,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여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것이, 후회의 총량이 스물한 살과 쉰한 살의 주된 차이점이라고 그는 결론지었다.



★★★☆☆ "절망으로 희망을 말하는 순서에 대해 쓴다면 이런 소설을 쓰게 될까? 세기말을 그린 소설 중 이토록 아름다운 소설을 본 적이 없다." _ 소설가 백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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