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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단상

유년기의 끝 - 아서 C. 클라크

by mathpark 2020. 5. 22.

◆ "과학은 종교의 가르침을 무시하는 것만으로도 종교를 파괴할 수 있소."


◆ 세상에는 시간만이 치료해줄 수 있는 일들이 있었다. 악한 사람이야 없애버릴 수가 있었지만, 미혹당한 선한 사람은 어쩔 도리가 없었다.


◆ 인류는 이렇게 해서 오래전부터 내려온 신들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인류는 새로운 신을 필요로 하지 않을 만큼 성숙했다.


◆ 아직도 오래되고 해답 없는 질문에 매달릴 시간이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서 어디로 가는 걸까?'


◆ "별들은 인간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오."


◆ 모든 위대한 순간에는 바로 옆에 진부함도 있었다.



★★★☆☆ '스스로 세상을 올바로 개척해나갈 힘이 없으면 다른 누군가가 당신의 길을 열어줄지 모른다. 단 그 경우에는 그 길이 얼마나 올바른 선택이었는지 당신은 되돌아볼 여유조차 없을 것이다' - 『초판 해설』 (고장원, SF 평론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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