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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단상

망원동 브라더스 - 김호연

by mathpark 2020. 5. 13.

◆ 칙칙한 일은 같이하면 더 칙칙해진다.


◆ 멍청한 놈. 남의 삶인데 조심스럽게 말했어야지.


◆ 누군가 그랬지. 사랑하기는 쉽다고. 그것이 사라질 때를 상상할 수만 있다면.



★★☆☆ 진실과 상관없이 기발한 이야기는 많지만 그것은 나를 감동시키지 못한다. 다른 기술들은 금세 배울 수 있지만, 진실을 담는 기술은 배웠음에도 숙달되지 않는 '늘 새로운 도구'다. - 『작가의 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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